Name: BOO SEUNGKWAN / 부승관 / ブ・スングァン


Birth date : 98.01.16
Blood Type: B
Career: SEVENTEEN TV Season1&2 & SEVENTEEN SHOW


Now we are used to SeungKwan with a mic than SeungKwan running around in Jeju Island. SeungKwan, also known as MC Boo or DJ Boo, is quite off-the-wall saying that what he wants the most is battery for his mobile phone.
He is a softhearted boy, crying more than Chan when meeting Chan’s father and a very cheerful boy, too, laughing at Seokmin, who just woke up, so much that he fell off.
He can joke around even with new-faced staff but when it comes to singing, he is absorbed in it.
He says he still has too much to learn but he can’t stop sighing as dance lesson time approaches. He feels alive when people smile and laugh… Probably he is born with the talent as an entertainer.
- Song that describes me: Kim bum soo - Last love
I sang this song at the audition. It’s the song that I’m comfortable with and want to sing to people.
 
 


제주도 푸른 초원 위를 뛰어노는 승관이 보단 마이크를 쥐고 노는 승관이가 조금 더 익숙해졌다. MC부, DJ부라고도 불리는 승관이는 가장 갖고 싶은 물품에 ‘핸드폰배터리’라고 쓸 만큼 엉뚱하다. 그러나 찬이 아버님을 보고 찬이보다 더 많은 울음을 쏟아낼 만큼 눈물이 많고, 자다 깬 석민이를 보고 웃다가 넘어질 정도로 활기가 넘치는 모든일에 감성이 풍부한 아이이다. 처음 보는 스탭들에게 능글맞게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노래를 부를 땐 내가 알던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몰입한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아서 큰일이라고 하는 승관이지만 댄스 수업시간이 다가오면 한숨부터 내뱉는, 아직은 자유가 조금 더 좋은 여느 10대 또래와 같은 모습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이 웃을 때 가장 신이 난다는 승관이는 아마 천상 연예인의 끼를 타고 난 것이 아닐까?
- 자신을 대신(표현)할 수 있는 노래 : 김범수 – 끝사랑
: 이 노래로 오디션을 봤어요. 제일 자신 있는 노래이기도 하고 또 가장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요.

もう済州島の広々とした草原で遊んでるスングァンよりはマイクを持ち遊んでるスングァンの

姿の方が見慣れてきた感じがする。MCブ、DJブとも呼ばれるスングァンは今一番欲しいものとして「ケータイの電池」を言うちょっと変わった少年。だが、チャンのお父さんに会ってチャンよりも涙を流したり、起きたばかりのソクミンを見て笑いすぎてこけてしまうなど活発的な、感情の豊かな少年でもある。また、初めて会うスタッフとも親しくなりいたずらをするが、歌う時は10代の少年だとは思えないほどの集中力を見せる一面もある。まだ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が多すぎて大変というスングァンだが、ダンスレッスンの時間がやってくるとついため息をしてしまう、まだレッスンよりは遊ぶのが好きな、どの10代の少年と同じ姿も持っている。人を笑顔にさせる時が一番幸せというスングァンは生まれ付きのエンターテイナーだと思われる。
- 私を代表する曲:キム・ボムス「最後の愛」
:この曲でオーディションを受けました。私が一番自信を持ってる曲でもあり、皆に聞かせたい曲です。

 
 
10 months ago WITH 1 note
  1. 7teenworld poste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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